명절 육아 잔소리, 어디까지 들어봤니?

2026.02.09 ~ 2026.02.22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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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g7216

    코엑스 만나요 화이팅!

    2026.02.25
  • 샤토옹

    아이 하나 육아도 너무 힘든데 아이 성별 운운하면서 더 낳아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 스트레스 커요 ㅠ

    2026.02.22
  • 열매새싹뿌리씨앗

    예비넷째맘인 저에게 시댁에서 하는 잔소리... 10년째 갈때 마다 듣는소리가 있죠 ☆우리아들 아침밥은 먹이냐.. ㅋㅋ ☆☆요즘 누가 외벌이 하니 이제 일해야지.. 일안하니? 밥. 밥. 밥... 신랑에게 저 들으라고 밥은 얻어 먹고 사니? 저희 신랑이요 180센치에 95킬로 나가는대 못먹고 다는지 배가 쏘옥 들어갔다네요 ㅋㅋ 아니.. 둘이 사는것도 아니고 삼남매가 있는대 제가 설마 밥을 안하겠어요., 설마 굶길까요., ㅎㅎㅎ 맞벌이 안하고 싶은거 아닌데요 맞벌이 하면 저희도 여유가 있겠지요 저희집 오셔서 애들 좀 봐주실래요.. 시댁에 내려갔을때도 잠깐도 안봐주시면서.. 거기에 넷째임신중 입니다... 햐.... 그런 잔소리 이젠 사양합니다.. 어머니....

    2026.02.22
  • 다올잉

    아기 태열 때문에 반팔바디수트 입히거나 메쉬 소재 여름용 내의 입히고 있는데 항상 -'애 춥겠다 니들은 옷 껴입고...@@' 시댁도 친정도 매번 하시는 말. 누구보다도 우리 아기 안 아프고 좋겠는 건 엄마인데 귀에 딱지가 앉을 거 같앙요 ㄷㄷ.... 저도 따뜻하게 양말도 신기고 바지도 입히고 싶어요~~~ ㅠㅠ 그치만 태열잡기 놓티지 않을 거에요 하하하

    2026.02.21
  • 삐삐65

    잔소리는 끊임이 없죠ㅠ 1. 결혼전, 언제결혼하냐~ 성격이 이래서는 결혼이 어렵다~ 2. 결혼후, 언제 애기낳냐~ 3. 임신후, 성별은 뭐냐~ 아들은 이렇게 키우고 딸은 이렇게 키워야한다더라~ 4. 출산후, 다이어트해야한다~ 안하면 안빠진다~ 5. 아기 성장시, 얘는 왜 말랐냐~ 왜 통통하냐~ 제발 신경좀 그만써주셨음 좋겠어요ㅎㅎ 아니어도 자알지냅니다.

    2026.02.21
  • 보라도링이

    명절 잔소리 원탑은 “그냥 ~하게 냅둬라“ 1. 밥 먹기전 간식 먹으려고 할 때 제가 안된다고 밥 잘 먹으면 간식 준다고 하면 옆에서 먹게 냅둬라~~~~. (안된다고요) 2. 4살아이 아이스크림 안먹이고 싶은데, 그래도 명절이라 기분좋게 하나 먹였는데 아이가 또 주라고 해서 안된다고 하니 옆에서 하나 더 먹게 냅둬라~~괜찮다 배탈안난다~~(싫어요….ㅠ) 3. 이번 명절 많이 안춥길래 가족들 끼리 같이 아파트 집앞 놀이터에 나가서 노는거 보는 시간 가졌는데, 초딩들 무리에 계속 참견하고 쫄쫄쫄 따라다니니까 초딩들이 좀 가라고 ㅠㅠ 막 계속 따라오지말라고 해서 보다못해 애한테 ”우리는 아직 더 커야 언니오빠들이랑 놀 수 있데 우리는 다른거 하고놀까?“ 하고 막으니까 옆에서 냅둬라~~치이면서 크는거다~~.(아니 초딩들이 진짜 정색하고 싫다잖아요…ㅠㅠㅠ) 4. 놀고 들어와서 손발 깨끗하게 씻고 과일먹자고 하는데 할미할비 있으니까 말 안듣고 뛰어댕김… 옆에서 냅둬라~~~그거 한번 안씻어도 괜찮다. (아니요!!! 밖에서 더러운거 많이 만졌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 5. 이모삼촌들이랑 있을 때 버릇없이 자꾸 장난감 던지길래 던지면 이모삼촌 다칠수도 있어서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고 훈육하는데 옆에서 괜찮다~~~~~크면 다 알게된다 냅둬라~~~~~~ 냅두기 싫어요…내자식 ㅠㅠㅠㅠㅠ헝

    2026.02.21
  • 부요맘

    "나의 커리어는 아이들을 위한 가장 뜨거운 사랑입니다" 어렵게 대학에 들어가고, 결혼을 하고, 마침내 아이를 낳으면 세상의 모든 '평가'와 '잔소리'로부터 자유로워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육아라는 새로운 장이 열리니 잔소리는 이전보다 더 날카롭고 구체적인 화살이 되어 돌아오더군요. 이번 명절, 제 가슴에 가장 깊게 박힌 잔소리는 "너는 애들 교육보다 네 커리어가 더 중요하니? 누구네는 애들 데리고 캐나다며 미국이며 살러 나간다던데..."라는 말이었습니다. 하필 저와 동갑인 사촌이 기자로 일하며 매년 아이들을 데리고 캐나다와 미국을 오가며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소식은, 명절 밥상머리에서 저를 끊임없이 작아지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하루 12시간씩 쉼 없이 돌아가는 가게를 지키는 자영업자입니다. 내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하고 싶어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일하지만, 정작 아이들과 국내 여행 한 번 떠나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한 것이 저의 현실입니다. 그런 제게 "아이보다 일이 중요하냐"는 질문은, 제가 아이들을 위해 바치고 있는 매일의 12시간을 통째로 부정당하는 기분이 들게 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제 속마음은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습니다. "나라고 왜 아이들과 세계 곳곳을 누비며 추억을 쌓고 싶지 않겠어요? 하지만 제가 오늘 흘리는 이 땀방울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튼튼한 뿌리가 될 거라 믿으며 버티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이죠. 아이들에게 비행기 티켓 대신 일하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미안함이 가장 큰 사람은 바로 저인데, 그 아픈 구석을 후벼 파는 잔소리에 명절 내내 화장실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 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좋은 엄마'의 기준이 왜 꼭 '아이와 함께 외국에 나가는 엄마'여야만 하나요?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저 같은 워킹맘들의 노력도 '숭고한 모성애'로 인정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잔소리라는 이름의 비교는 이제 그만 멈춰주세요. 저도, 제 아이들도 지금 충분히 최선을 다해 행복을 일궈가고 있으니까요.

    2026.02.21
  • 예린핑맘

    작년 추석에 막달에 시댁 방문하고 이번 설에는 출산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부모님들이 다 저희집으로 와주셨어요! 역시나 제 걱정을 많이 해주시네요 ㅎㅎ듣다보니 잔소리가 와다다다다… 계속 하셔서 머리가 띵..ㅎㅎㅎ 아기 낳고 미역국을 많이 먹어야한다…고기를 많이 먹어야한다.. 밥 더 먹어라~ 양말이랑 내복을 꼭 입고 있어야 나중에 뼈가 안시리다.. ㅎㅎㅎ 아기한텐 추워보인다고 양말, 바지 꼭 입히고 목욕할때 아기 추우니 온풍기를 달아놓으라고 하시고, 집 온도 올려라는 어머님들의 말씀…. 아버님들은 아이를 그저 예뻐주시네요 ㅎㅎ 그래도 저와 아이 걱정해주셔서 사랑으로 해주시는 말들이니 감사하기도 하고 조금 짜증(?)도 냈지만 아기 봐주러 와주셔서 더욱 감사한 명절이었어요! 다들 명절 보내느라 고생하셨어요!!! ㅎㅎㅎㅎ

    2026.02.21
  • 웅떡쏠떡

    명절때 듣는 잔소리는 정말 표정관리가 안 된 것중에 하나가 생각나네요. 남들은 다이어트다 뭐다 열심히들 하는데 대체 살은 언제 뺄래.. 살찌는데 뭐 보태주었을까요? 정말이지 한순간 분위기 상하고 제 기분과 살들의 주눅드는 소리에 몸 둘 바를 몰랐어요... 정말이지 잔소리 공격 이제 제발 멈추었음 합니다. 상처받는건 잔소리 들은 자만이 견뎌야하는 그런 명절이 괴롭네요..

    2026.02.21
  • koption

    과거 어머님 세대와 우리세대 아기 키우는 방식이 조금 다른데 계속 과거 이야기 하시면서 잔소리하는거요! 1. 수유 애기 울어서 수유 텀 맞춰 먹이려 했더니 “울리면 안 돼. 애가 배고파서 우는 거야. 바로 물려.” 요즘은 과수유 안 하려고 텀 맞춘다고 했더니 “우린 울기 전에 그냥 물렸어. 그래야 순해.” 하지만 지금은 과수유하면 토하고, 배앓이하고, 밤에 더 힘들어지는 걸 나는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다는 점... 2. 코막힘 애기 코가 좀 막혀서 생리식염수 뿌리고 노시부로 흡인했더니 옆에서 또 한마디. “코는 건드리는 거 아니야. 자꾸 빨아내면 더 약해져.” 나는 속으로 아니요… 신생아는 코로만 숨 쉬어요… 지금 숨 못 쉬어서 깨요… 설명해드리려다가 “병원에서 하라고 해서요” 이 한마디로 정리. 그런데 갑자기 양파를 가져오시더니 “이거 머리맡에 두면 코 뚫린다.” 우리 집 단톡방에서도 들었던 바로 그 민간요법 등장. 그날 밤, 아기는 코막힘 + 양파 향 콜라보로 더 자주 깼다는 슬픈 결말.

    2026.02.20
  • 이브에찾아온천사

    둘째 가져야한다.. 애 하나면 이기적으로 큰다.. 젊을때 얼른 둘째 가져라.. 자녀 계획은 저희가 세울게요ㅠㅠㅠㅠ…

    2026.02.20
  • 쌍떡맘

    민족 대명절 설날~ 제가 들은 최고의 잔소리썰을 풀수 있게 자리 마련해주신 베페에 리스팩합니닷 우선 도착하자 하자 마자 차에 타고있는 아이들을 보쟈 왜이렇게 춥게 외투도 안입혔냐고 하심! 저희 아이들 원래 열이 많은데 더 열 많은 아이라 차안에서 외투입히면 발진 난답니다! 물론 설명해도 안들으시고 ...꾹! 밥 먹을때는 또 반찬투정하는 아이들에게 그러면 안 된다고 한마디했더니 열마디의 잔소리로 되돌아왔어요!ㅡㅡ! 왜 애들 기죽게 하냐?! 왜 애들 잘 먹는데 쓴데 없이 이야기하냐?! 왜 애들 왜 애들....! 휴...! 육아할 때 일관성 흐트러지면 결국 엄마만 힘든걸 왜 모르시는지....ㅠㅠ 꾹! 명절에 꾹꾹 참느라 저 정말 고생 많아쬬?! 명절 특별한 날이지만 특별하지 않게 지나가고 싶네요~~~!ㅜㅜ

    2026.02.20
  • 소곤소곤힝

    첫째가 11월 생이라 낳은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설을 쇠러 갔는데 시어머니가 앉자마자 “둘째는 언제 가질 거야?” “둘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 너네 닮으면 이쁠텐데, 엄마한테는 딸이있어야해” 아들은 장가가면 소용없어 이런 말을 들었어요 겉으로는 그냥 웃으면서 “네~ 이제 슬슬 생각해봐야죠 저도 딸이었음좋을 것 같아요” 하고 넘겼지만 속으로는 솔직히…지금은 하루하루 버티는 중이에요ㅠㅠ 라고 속으로 생각했어요 조금 지나니까 아이 생활패턴도 확실히 알았고 제 몸도 아직 회복 중이고 첫째 하나 키우는 것도 벅찬데 둘째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은 서운하고 부담스러웠어요 아이 계획은 시기보다 엄마의 몸과 마음이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거니까요... 지금은 그저 제가 행복해야 아이도 잘 키우는거니까 첫째 잘 키우면서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는 게 제일 큰 목표입니다!!

    2026.02.20
  • YongDDo

    우리 아가 분유만 먹어도 땀 흘리는 아가인데 집에 가는 순간까지도 발 차갑다 양말 신겨라.. 그래서 명절내내 보여주기 식 양말 신기고 집 오자마자 벗겼어요.. 외동은 외롭다 형제 자매가 최고다 네에 네에...

    2026.02.19
  • 재이바라기

    시어머니세대와 지금세대는 완전히 다른데 자꾸 시어머니때 하셨던 행동들이 다 맞다고 하시고 지금제가 뭘하거나 말하면 너무 유난떤다 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임신.육아에대해서 계속 바뀌어가는게 당연한건데.. 자꾸 나때는 이랬다 시어머니가 말하시는게 모두 정답인듯 말하는게 너무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

    2026.02.19
  • cholone2

    애가 얼마나 예쁜데 둘째도 낳아야하지 않겠냐며.. 임신 중독증에 노산에 출산 직전까지 혈압이랑 단백뇨 체크하면서 역아라 계속 응급상황 올까봐 전전긍긍 했었고.. 입덧도 엄청 심해서 물도 못 마셨었고.. 출산 후에는 산후우울증 심하고 산후풍 심하게 와서 가만히 있어도 시려서 힘들었는데 출산하고 얼마 안 되어서 저런 소리 들었습니다 더이상 임신은 없다고 했더니 어른 왈 “애가 얼마나 예쁜데”... 임신중독증때문에 또는 다른 것들 땜에 몸이 아팠어서 무서워서 안 된다니까 ”그런일이 있었니?“ (이미 임신했을때 공유했었음) ”그래도 애는 예쁘니까 하나 더 나아라” 서럽네요 지금 떠올려도

    2026.02.18
  • 88한열매맘

    설날 잘~무사히~보내고 귀가하는 길에 통화만 하지 않았다면 참 좋을텐데요.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시엄마 때는 그런 거 없었다, 우리 아들만한 남편이 없다"로 시작하는 본인 아드님에 대한 칭찬과 요즘 임신 출산이 얼마나 쉬워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 번 들으면 그러시구나하고 넘어갈텐데 NN차 듣고 있으니 이젠 빠져나간 영혼을 간신히 붙들고 네~...네~...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을 봅니다. 사실 명절에 잔소리보다 더 싫은 것은 사실...."제 배"를 만지는 것입니다. 아가가 있긴한데, 그 배는 제 몸인데 말이지요. 왜 그렇게 배를 만지시려는, 맘대로 오셔서 덥썩! 만지시는 분들이 많은지!! "제 배"를 만지면서 라떼의 이야기보따리를 푸시고, 서로의 다른 출산 육아팁으로 논쟁을 벌이시질 않나 난감했답니다ㅎㅎ

    2026.02.18
  • 송편맘브이

    잘좀챙겨먹어라 챙겨주시던가요.. 울렁거림이 심하다니까 그런말하는거아니다.. 그냥 말을 아끼렵니다ㅠㅠ

    2026.02.18
  • 김파인애플

    임신했을 때부터 명절만 되면 이상하게 질문이 한꺼번에 몰려오더라구요. 배가 좀만 불러 보여도 어디 아픈 건 아니지부터 시작해서 입덧은 왜 그렇게 오래 하냐, 운동은 하는 거냐, 뭐 먹고 사느냐 같은 말들이 줄줄 나왔고, 웃으면서 넘기려다가도 하루에 몇 번씩 같은 질문을 받으면 체력이 먼저 빠지더라구요. 출산하고 나서는 더 강력했어요. 애는 낳아보면 금방 손 탄다, 울리면 버릇된다, 젖은 왜 그렇게 먹이냐, 분유는 왜 먹이냐, 잠은 왜 그렇게 재우냐, 애가 왜 자꾸 운다 같은 말들이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듣는 사람은 선택지를 하나 고르면 다른 쪽에서 또 뭐라고 하니까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특히 레전드는 애 울음소리 들리자마자 엄마가 불안해서 그런 거다, 엄마가 긴장하니까 애도 예민한 거다 같은 말이었는데, 밤새 한 시간 간격으로 깨고 겨우 버티는 사람 앞에서 그런 말 들으면 설명하기도 지치고 그냥 조용히 고개만 끄덕이게 되더라구요. 또 애가 조금만 크면 둘째는 언제냐, 살은 언제 빼냐까지 세트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명절이 반갑기만 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알겠더라구요, 육아는 정답을 맞히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게 먼저라는 걸요. 그래서 올해 명절엔 묻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주는 말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애가 잘 크고 있네, 고생 많았겠다, 밥은 먹었냐 같은 말 한마디면 충분히 힘이 되거든요.

    2026.02.18
  • 동쥬니어

    "입덧 그거 마음의 병이다" 하~~~ 다시 생각해도 ㅋㅋ 화가 나는잔소리네요 입덧으로 고생하는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한 말입니다 ㅎㅎㅎㅎ 입덧을 아예 모르시던 어머니, 공감을 해주지도 못하시고 입덧은 마음의 병이라고 단정하시더니 나중엔 친정어머니 입덧심했냐면서 너희 어머니 닮았다고 하시더군요~~ㅋㅋ 다시생각해도 띵언이네요!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 가야겠어요~ㅎ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