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띠 예비맘께 드리는 질문! #올리브영 상품권 증정

2025.12.30 ~ 2026.02.01

댓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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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또리

    너무고생많았어 잘버텼어 우리이제 행복하게 살자

    2026.03.26
  • 랑기방기

    예비아빠입니다. 벌써부터 울컥하네요.. 괜찮아? 어디가 제일 불편해? 물 줄까? 지금 온도는 어때?... 너무 고생많았다 애기야. 아무 생각 말고 조금이라도 불편한거 있으면 나 불러 계속 불러, 알겠지? 고생했어.. 고생했어.. 사랑해

    2026.02.02
  • 러브리장

    너를 닮아 눈부시게 예쁜 아이와 함께할 내일이 너무 기대돼, 너는 이미 충분히 자격 있는 좋은 엄마야.

    2026.02.01
  • 어름공주라슬기

    지금 이 순간 너는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빛나는 존재라는 사실을 네가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2026.02.01
  • 승주부르지마

    임신 기간 내내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힘내줘서 정말 고마워.

    2026.02.01
  • 마루마리아

    너의 희생과 사랑으로 탄생한 이 소중한 생명을 우리 평생 마음 다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살아가자.

    2026.02.01
  • 오니와뽀뽀

    약속했던 자유부인여행 당장 진행시켜!!! 첫째출산하고 백일안에 자유부인으로 여행보내준다고 찰떡같이 약속해놓구서는... 여행은 무슨.. 꿈나라여행.. 시댁행 여행만 갔네요..ㅠ.ㅠ 남편혼자 외벌이라 힘들어도, 가족들 생각해서 쉬지도 못하고 일만하는게 너무 짠하긴 하지만... 그래도 남편은 말이 통하는 사람들과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하는데.. 전 그렇지도 못하니 스트레스 풀곳도 없고 너무 답답하기만 하네요. 5월에 둘째 출산하는데 이번에는 꼭 출산후 100일 안에 편하게 혼자 여행 갔다왔으면 좋겠어요..!!

    2026.02.01
  • 이도으니

    정말 정말 고생 많았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일을 해냈고, 너는 충분히 잘해냈어. 이제부터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아기를 키워갈 거야. 힘들 땐 기대도 되고, 쉬어도 돼. 너랑 아기 모두가 가장 소중해❤️ 사랑해

    2026.02.01
  • 부요맘

    “잘 버텼어, 정말.” 붉은 말띠로 태어날 우리 둘째는, 우리 가족에게 그 어떤 말보다도 귀한 기적 같은 존재입니다. 첫째를 낳고 난 뒤, 둘째 천사를 만나기까지 무려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에는 늘 ‘언젠가는 꼭 다시 찾아와 주겠지’라는 작은 희망이 있었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혹독했습니다. 두 번의 유산을 겪으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상실감과 자책, 그리고 끝없는 좌절을 견뎌야 했습니다. 병원 복도를 걸을 때마다, 또다시 실망할까 두려웠고, 다른 엄마들의 웃음소리가 유난히 아프게 들리던 날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서로를 붙잡고 버텼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작년,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 천사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의 떨림과 눈물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번에는 꼭 우리 곁에 있어줘’라고 마음속으로 수없이 속삭이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이면 드디어 우리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출산 후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단순한 축하가 아니라 지난 시간의 아픔과 노력을 다 알아주는 한마디입니다. “잘 버텼다”는 그 말이야말로, 그동안 흘린 눈물과 기다림을 모두 위로해 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붉은 말띠로 태어날 우리 아이가, 엄마의 용기와 끈기를 닮아 씩씩하고 따뜻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이 여름, 우리 가족의 기적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2026.02.01
  • 밤밤무슨밤

    "밥은 먹었니?"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대단하고 힘든일인데 네가 대견하고 미안하다" "그 동안 못되게 굴었는데 미안해" 아이를 낳는다는 핑계로 보일 수도 있지만 소중한 생명을 탄생한 계기로, 아이와 함께 다시 산다는 기분으로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왔던 응어리를 해소시켜주는 말을 듣고 싶네요. 아이한테도 잘하고 싶고 모두에게 떳떳해지고 싶어요.

    2026.02.01
  • 과자맛과일

    “진짜 수고했어. 너 덕분에 우리 모두가 태어났어.” 그 한마디면 40주의 시간과 고생이 다 보상될 것 같아요.

    2026.02.01
  • 람바다누나

    힘든 시간 잘 버텨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내 아내라서 그리고 우리 아이 엄마라서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야.

    2026.02.01
  • 리아뉘

    병원-아기 아주 건강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배우자 -난 당신이 이렇게 건강해줘서 더 기쁘다 앞으로의 고민과 걱정은 하지마 내가다해 내가 알아서 다 한다!그리고 사랑한다!! 엄마아빠- 저도 엄마 아빠도 울먹이시느냐 대화가 안될고같아요 ㅋㅋㅋㅋ많이아프니? 너 괜찬니? 내가 그마음 다안다 다알아 어휴 하면서 실제로도 공감해주실거같고 저역시 공감 받고 싶을거같아요

    2026.02.01
  • 윤서채고

    출산후 제일 첨으로 듣고싶은말 - 아아 준비해놧어 샷추가해서 찐하게 !! 우리 이제 아기도 중요하지만 나에겐 항상 우선순위 !! 넌 내꺼중에 최고 !! 너는 나에게 제일 소중한 존재인거 알고있지? 앞으로도 뜨겁게 사랑할게

    2026.02.01
  • 사오링

    고생했어 아이는 이제 내가 다보께

    2026.02.01
  • 파란무지개

    너무 많이 힘들었지?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났어~ 사랑해~

    2026.02.01
  • Sjsjwn

    고생했어, 아기는 내가 돌보고 있을께 푹쉬어

    2026.02.01
  • 도도한마녀야

    출산하느라 고생해서 진이 다 빠졌을 텐데 이제 한숨 푹 자고 일어나, 아기는 내가 옆에서 잘 돌보고 있을게.

    2026.02.01
  • 호박고규마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났어, 네 몸도 큰 문제 없어서 다행이야. 대견하고 참 멋지다. 이제 회복하는데만 집중

    2026.02.01
  • kangkrok0925

    처음이라 서툴러도 괜찮으니까 우리가 함께 맞춰가면 돼,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마.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