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고했맘♥ 올해의 육아 어워즈! 대한항공 항공권 증정!

2025.11.25 ~ 2025.12.31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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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파인애플

    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은 우리가족 올해도 잘 해냈상이에요. 복직하고 나서는 하루가 진짜 숨 가쁘게 지나갔는데, 출근 준비부터 아이 챙기는 일, 집안일, 회사 일까지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잘 해내고 있는 건지 자신 없을 때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돌아보면 가족이 옆에서 하나씩 도와줘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바쁠 때마다 먼저 손 내밀어 준 남편도 고맙고, 제가 지칠까 봐 말보다 행동으로 도와준 가족들 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네요. 더 감사한 건 그 시간들 속에서 둘째가 찾아와 줬다는 거예요.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 설렘도 있고 걱정도 있지만, 결국 바라는 건 딱 하나더라구요. 우리 가족 모두 아프지 않고, 큰 탈 없이,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올해도 서로 챙기며 버텨 준 우리 가족에게 고맙다고 꼭 말해주고 싶고, 나도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족 사랑해요.

    2025.12.30
  • 럭키럭키미미

    < 우리가족 올해도 잘 해냈상 > 복직 후 가족들의 도움을 받으며 한 해를 잘 보냈고, 이 행복 속에 둘째가 찾아와줘서 또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올 한 해를 준비 중 입니다. 나의 가족이 항상 무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새로운 우리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족 사랑해!

    2025.12.30
  • 그라시에

    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은 다시 시작했상이에요. 아이들이 독립하고 남편도 퇴직하면서 집이 갑자기 조용해졌는데, 그 조용함 속에서 나도 내 삶을 다시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머니께서 치매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신 뒤로 요양보호사자격증을 공부해서 작년에 취득했고, 그때부터는 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밥부터 대충 때우는 게 아니라 공부하던 자료 다시 펼쳐보고, 병원 채용 공고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도 하나씩 챙기고, 미뤄둔 건강검진도 받으러 다니고 구요. 사실 새로 도전한다는 말은 쉽게 나오는데, 막상 해보면 집안일도 해야 하고 가족 챙길 일도 생기고, 나이 들수록 몸도 예전 같지 않아서 하루가 금방 지나가잖아요. 그런데도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고 일주일, 한 달을 보내다 보니 내 손으로 다시 내 삶을 굴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누구는 은퇴할 나이에 무슨 취업이냐고 말하기도 하지만, 내가 벌어서 생활비도 보태고 아이들 용돈도 챙겨주고, 내 이름으로 월급을 받아보고 싶더라구요. 가족들도 응원해줘서 더 힘이 났고, 그래서 올해는 스스로에게 한 번쯤 상을 주고 싶습니다. 자격증 따고 끝낸 게 아니라, 자격증을 발판으로 병원 취업까지 가보자고 계속 움직인 나에게 다시 시작했상, 꼭 주고 싶어요 :)

    2025.12.27
  • 껑냥

    세남매 잘 키우고있상! 계획에 빗나간 세남매 육아 힘들지만 잘 키우고있다 라고 칭찬해주고싶어요

    2025.12.24
  • 용주홧팅

    올해도 잘키웠상~^^육아하시는 모든 엄빠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잘 키워봅시다~^^

    2025.12.24
  • girlmango

    ★첫 돌과 함께 워킹맘 극복했상 ★ 22024년 출산 후 18개월 된 딸을 돌보며 복직을 준비할 때, 매일 첫 등원과 퇴근길이 걱정으로 가득했어요. 하지만 복직 후 5개월 동안, 딸은 매일 어린이집에서 밝게 웃으며 적응했고, 저 또한 초반의 불안과 힘듦을 극복하며 성장할 수 있었어요. 저 걱정하지 말라고 딸이 힘내라 응원해준 것 같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이제 2025년을 보내며 제 자신에게 “첫 돌과 함께 워킹맘 극복했상”을 주고 싶습니다. ❤️ 당첨된다면 대한항공 10만 원 상품권으로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에요!

    2025.12.16
  • 해원이엄마

    돌 축하고생했상 주고싶어요

    2025.12.12
  • 이태태

    [입덧 여행도 사랑으로 버텼상] 저희 부부는 설레는 마음으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는데요. 그 여행 한복판에서 정말 기적처럼 아기가 찾아왔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리고 그 순간부터 아내의 입덧이 시작됐죠. 평소엔 뭐든 맛있게 먹던 아내가 아무것도 못 먹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데 남편인 저는 오스트리아 골목골목을 누비며 떡볶이를 찾고, 비빔밥을 찾는 ‘즉석 한식 조달 요원’이 되어버렸답니다. 그렇게 신혼여행의 절반은 입덧과 한국 음식 찾기 대작전으로 지나갔지만, 아내는 힘든 와중에도 "나때문에 자기가 너무고생한다 미안해"라며 걱정해주었어요.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더 고마우면서 미안하고 챙겨주고 싶은 마음뿐이었죠. 한국에 돌아와서도 입덧 식단을 함께 맞춰 먹고, 하루하루 서로를 응원하며 지낸 덕에 우리 아기는 지금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신혼여행은 조금 망했지만, 그 여행에서 우리는 평생을 함께할 가장 소중한 가족을 얻었습니다. ✨

    2025.12.11
  • 콩슌댄스

    ❤️돌잔치 잘 치뤘상❤️ 아이와 만난지 드디어 일년이 되어 첫돌을 맞이했어요! 저는 결혼식을 올리지않아서 첫 행사준비였어요 준비를 하면서 일년간 힘들기도하고 웃기도하고 행복했던 기억에 눈물짓기도 하였어요 건강하게 잘자라 준 아이에게 고맙고 저에게도 칭찬 하고싶어요 무사히 돌잔치 잘 치루고 돌끝맘이 된저에게 돌잔치 잘치뤘상을 주고싶습니다❤️

    2025.12.11
  • 연우아빠1027

    [입덧도 야근도 다 이겨냈상, 우리 집 히어로맘상] 올해 제 아내는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되기 위해, 입덧과 피곤함 속에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면서 우리 아기를 지켜낸 진짜 히어로였습니다. 밤마다 허리·골반 통증으로 잠도 잘 못 자면서도 “아가가 잘 크고 있겠지?” 하며 웃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옆에서 응원만 해도 미안할 만큼 고마운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 제가 아내에게 꼭 주고 싶은 상은 “입덧도 야근도 다 이겨냈상, 우리 집 히어로맘상” 입니다. 베페에서 보내주시는 대한항공 항공권으로, 아내와 우리 아기가 처음 함께 떠나는 첫 가족 여행까지 선물할 수 있다면 올해 누구보다 고생한 우리 집 히어로맘에게 최고의 상장이 될 것 같아요 ✨✈️

    2025.12.11
  • 반깨

    [엄마가 되어 행복해상] 아기가 저를 보고 엄마라고 부를때마다 정말 행복합니다. 조그마한 입으로 엄마라고 부르며 와락 안길때, 얼굴을 부비부비해줄때, 제 손가락 하나를 한손 가득 잡고 아장아장 걸을때, 엄마도 먹으라고 자기 밥을 제 입에 넣어줄때 등등, 곤지곤지 잼잼 개인기 대방출, 까르르 웃음소리가 저를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줘요.

    2025.12.11
  • 미니우니

    [욱아 휴직 잘 썼상] 솔직히 회사 눈치 조금 보였는데 그래도 가족을 위해 썼어요. 육아휴직 하니 성장하는 우리 아기 눈에 담을 수 있어서, 또 출산하고 힘든 배우자를 도와줄 수 있어서 아빠로써 뿌듯했던 육아휴직 기간이었습니다! 다시 돌아가면 더 길게 쓰고 싶네요 하하

    2025.12.06
  • 엄마축복이12

    나에게 주고 싶은 상 ☆☆ [ 베페 다녀왔상 ] ☆☆ 임신 중기 때 배우자랑 베페 열린다는 걸 알고 구경하러 다녀왔어요! 그리고 거기서 이런저런 육아템 많이 사왔는데 와~~ 사오길 잘했다고 생각한게... 그뒤로 제가 육아템 준비 안 하고 눕눕 했다는 거죠! 그래도 베페에서 손수건, 아기옷, 세탁세제, 젖병세제, 아기로션 등 기본템들을 사둔 것이 많아서 임신 후기 때 뒤늦게 준비하는데도 버겁지 않고 나름 준비를 잘 끝맞칠 수 있었어요. 베페 잘 다녀왔상♡ 을 저에게 주고 싶어요! 베페에 가지 않았더라면 준비하는데 좀 버거웠을 거 같아요!

    2025.12.06
  • YongDDo

    40분 안고 버티기 상 트림을 잘 못 시켜 우리 아가 태어나서부터 잘 개워내 병원에서도 잘 좀 트림 시키라고.. 그래서 트림 시키는 기술 대신 분유 먹인 후 무조건 40분 동안 안고 버티기.. 다행히 40분 안고있으면 트림 못 시켜도 개워내지 않아요 저처럼 트림 못 시키는 분들.. 40분 안고있으면 괜찮아집니다. 시간과 내 관절을 기술과 맞바꿨지만 우리 아기 잘만 커주는 걸로 만족합니다

    2025.12.05
  • 쌍떡맘

    올해 나에게 가장 주고 싶은 상은 뭐든 반반 분담해서 "수고했쌍둥이부부상" 입니닷!!! 쌍둥이 남매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런 우리 쌍둥이는 요즘 말도 너무 잘 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어 감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크기까진 저희 부부의 공이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맞벌이 부부인 저희 부부는 뭐든 반반 나누어 현명하게 쌍둥이를 사랑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육아에 있어 조금 더 성장 했다고 해야 할까?! 훗! 처음보단 그래도 지금이 젤 엄마, 아빠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처음엔 잘 몰라 한없이 서툴고 힘들어 다투기도 하였지만...! 이내 곧 깨달았죠~ 다툼도 사치라는 쌍둥이네~ 라는걸요~ㅎㅎㅎ 그래서 수고했쌍둥이부부상 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쌍둥이는 저만의 노력으로는 키울 수 없음에 남편도 같이 받아 마땅한 상입니다욧~~~~! 우훗 ^~^ 저희 부부에게 상을 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바래봅니당~ 끝으로 육아로 고생과 행복 중간에 같이 커가고 있는 엄마와 아빠에게 모두 육아팅~! 이라고 전하고 싶네요~ㅎ

    2025.12.05
  • 시오야

    포기하지 않았상 첫 임신의 유산을 겪고, 이후 산부인과 검사에서 난임을 진단받고 시도한 두번의 인공수정 실패 이후 시험관 시술로 아기를 임신하고 올해 출산했어요.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마다 실패와 위태로운 순간이 참 많았지만 귀여운 아기를 만나 함께 하게 된 기적같은 올해의 저에게 포기하지 않아서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2025.12.03
  • 아가슈

    올해도 잘 버텼상 사실 살아낸 게 아니라 견뎌낸 올해. 여러번 주저앉고 살려달라 외쳤던 아무도 모르는 내 2025년

    2025.12.02
  • zkxm0115

    엄마는 처음이라 상장 위 사람은 엄마가 처음이지만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며 엄마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고 아이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육아를 하기 위해 노력 하였으므로 이 상장을 드립니다.

    2025.12.02
  • 또복쓰먑216

    처음이라 실수해도 괜찮아 상 우리모두 처음 엄마아빠 인데 처음에는 실수해도 괜찮아요 무족한 부분이 있다면 가족의 사랑으로 보듬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처음이여도 괜찮아~

    2025.12.02
  • 그라시에

    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은 새벽마다 다시 일어나고도 다음 날을 어떻게든 꾸려낸 나에게 주는 새벽수유 잘 버텼상이에요. 잠이 부족해서 눈이 따갑고 허리는 늘 뻐근했지만, 아기가 웃으면서 안겨 올 때마다 그냥 하루를 또 넘겼네요. 울고 웃고 반복되는 날들 속에서 밥 제때 못 먹고 샤워도 건너뛴 날이 많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준 걸 보면 그 시간들이 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준 것 같아요. 완벽한 엄마는 아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어떻게든 버티며 여기까지 온 나 자신에게 올해만큼은 고생 많았다고, 정말 잘해냈다고 꼭 말해 주고 싶습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