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육아력 테스트에 도전하시겠습니까? YES or NO
2025.10.21 ~ 2025.11.26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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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삭리
1. 잠투정이 길어질 땐 방 불을 낮추고 소리를 모두 줄인 뒤, 침대에 같이 누워 먼저 눈을 감습니다. 억지로 재우기보다 호흡을 길게 맞추고 배 위에 손을 올려 미세하게 오르내리게 하면 금방 몸이 이완되더라고요. 필요할 땐 조용한 백색소음을 아주 작게 틀어 두고, 눈을 마주치기보단 뺨이나 이마를 천천히 쓰다듬어 신호를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2. 이유 없이 울고불고 할 땐 원인을 한 번에 찾으려 하지 않고 순서를 정해 체크합니다. 기저귀–체온–잇몸–배고픔–피곤함. 다 확인했는데도 눈물이 계속 나면 말을 많이 하기보다 품에서 심장 소리부터 들려줍니다. 팔로 단단히 감싸 안은 상태에서 짧은 문장으로만 반복해서 안심을 주면 울음이 잦아듭니다. 눕혀서 달래는 게 안 되면 한 번 일으켜 자세를 바꾸고, 다시 눕혀서 토닥이는 리듬을 지킵니다. 3. 먹는 문제는 미루지 않습니다. 고개를 돌리면 그릇을 바로 치우고, 일정 시간 뒤에 작은 분량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억지로 한 숟가락 더가 아니라, 가족이 먼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자연스럽게 끼어들 틈을 만들어 줍니다. 간식은 식사와 멀리 두고, 잘 먹은 날엔 크게 칭찬하고 못 먹은 날엔 담담히 넘깁니다. 덜 먹은 끼니가 있어도 며칠 단위로 보면 다시 균형이 맞춰지니 숫자에 조급해하지 않으려 합니다.
2025.11.26 - 오라메디약
1. 잠잘 환경 조성하기 거실의 불을 다끄고 어두컴컴하게 하고 조명등만 켜기 같이 논개처럼 끌어 안아서 재우기 2 아 절망의 케이스 한참 흔들고 안고 흔들흔들 해주고 토닥토닥 해줍니다 제발 아기야 어서 자줘 3.아기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꼬시기 아기가 좋아하는거 로 꼬시기 살살 달래가면서 가급적 한숟갈이라도 더 먹여보여고 애싸봅니다
2025.11.25 - 오니와뽀뽀
1.물놀이로 힘을 빼주고 잠잘환경을 만들어주고 그래도 안자면 같이 먹을꺼먹고 놀다가 잠들것 같을때 다시 재우기를 시도합니다~ 2.일단 안아서 진정시키고 이유를 찾아봅니다. (배에서 꾸글꾸글소리가 나는지, 이부자리밑에 깔리거나 걸리적 거리는게 없는지, 온도습도는 괜찮은지 등) 3.한두입 먹여보길 시도했는데 먹지않으면 일단 엄마인 나부터 먹기시작합니다. 엄마 아빠가 먹는걸 보여주면서 서로 맛있다고 말하며 먹여주면서 한입 먹어볼까? 하며 다시 밥주기를 시도하면 10번중에 7~8번은 성공적으로 아이가 먹기시작합니다~ 이방법도 통하지 않으면 굶기고 다음식사때 밥을 챙겨줍니다 밥시간에 꾸짖고 윽박지르면 아이는 밥시간이 혼나는 시간이구나 생각이 들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식사시간은 즐거워야 한대요!
2025.11.24 - 복땡예비맘
1.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든 후 산책을 나갔다 오고 안잔다면 30-1시간 정도 재우다 잠이 들지 않으면 침대에 눕혀 스스로 잠들때까지 기다린다 2. 속이 불편한건지, 단지 엄마랑 놀고 싶어서 그런건지 다양한 방법을 취해봐도 운다면 안정 취할때까지 안아주기 3. 밥태기가 왔다면 선호하는 음식 위주로 조금씩 제공해주기, 단지 먹기 싫은 투정이라면 달라고 할때까지 간식이나 일절 주지 않기
2025.11.23 - 당산동감자
1. 그냥 잘때까지 놀아준다. 2. 비타민이나 간식으로 유인. 3. 먹기싫다하면 그냥 안주고 다음 밥타임까지 기다렸다가 준다.(계속 기다려줄수 없다는걸 스스로 깨닫게해줌)
2025.11.23 - koption
1. 남편한테 재우라고 시킨다. 2. 남편한테 드라이브 한바퀴 돌고 오라고 시킨다. 3. 남편한테 안먹는 연기를 시킨다. 안먹는 척하면 맴매를 맞게 한다.
2025.11.22 - 뽀도도언니
1 같이 먹고 같이 잔다 하루쯤은 괜찮아! 익숙해질때도 되었자나 먹을동안 너도 떡뻥 먹고 놀고 싶은 만큼 놀거라~~!! 2 정말 나도 울고 싶다.. 하지만 밖에 나갈수 없는 저녁 상황에는 아기띠를 하고 블량킷을 뒤집어 쒸운 다음 베란다로 나가 창문를 열고 밖인척 한다ㅋㅋ 그것도 안먹힐땐 안아 재워야 하는 아가라 눕혀놓으면 엄청 우는데 잠시 잠깐 울리고 몇번을 반복하면 자드라..zzZZZ 3 계속 먹여보다가 나도 잠시 삐지다가 마음을 가다듬고 내가 먹는척하면 자기도 궁금해서 먹는데 그것도 안될때는 화제를 돌려서 막 재미있게 해주거나 좀 놀아주다가 기어다니게 하고 다시 먹여본다
2025.11.22 - YongDDo
1. 쪽쪽이를 물려보고도 안되면 잘때까지 안고 거실을 돌아다닌다. 2. 또 쪽쪽이를 물려보고 안되면 안고 거실을 돌아다닌다. 3. 밥 투정은 얄짤 없이 밥을 빼앗고 안정되면 다시 준다.
2025.11.19 - 텐텐이안
1.쪽쪽이물린다2.안아준다3.배고프면 먹겠지 한끼는 거른다!
2025.11.19 - 미뚜
1,쪽쪽이물리거 방에눕힌다. 2.아기띠메고 인아준다 3.먹지마히고 그냥놀아준다
2025.11.19 - Dain7208
1. 집에 불을 끈 상태로 아기를 안고 조용한 노래를 틀어주며 천천히 리듬을 타준다~~ 잘자라 우리아가 2. 그만 울 때까지 기다려주기 3. 기다려줄게 아가야 ㅎㅎ
2025.11.19 - 스콘냠냠
1. 오늘따라 안 잔다면 백색소음 총출동! 2. 계속해서 운다면 바깥바람을 쐬어준다! 3. 밥투정을 한다면 배가 고파질 때까지 잠시 대기!
2025.11.19 - 고래아빠11
1. 찬바람 쐬며 운동~!~! 그리고는 따땃한 방안에서 노곤하게~~ 2. 시선돌리기 시작~! 새로운 물건, 장소 보여주며 어디에 눈이 가는지 확인~!! 3. 간식은 최소한으로~!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음에도 안먹는다면 잠시 대기~!~!~
2025.11.18 - 태하맘2626
1. 방 안 불 다 끄고, 침대에서 조용히 있는 최후의 기술을 사용합니다! 애가 안 자도 괜히 제가 먼저 눕다 보면 옆에서 슬금슬금 조용해지더라구요… 어른이 먼저 항복하는 전략 ✨ 2. 그냥 안아 올리고 3분 산책 코스 들어갑니다. 거짓말처럼 바람 한 번 쐬면 갑자기 세상 평온… 그리고 집 들어오면 또 시작하지만요 ㅎㅎㅎ 3. 밥을 놀이처럼 먹으면 제일 잘 먹히더라구요. 숟가락에 자동차 놀이로 먹여주면 상상 이상으로 잘 먹어요~ 진짜 아이들은 연기력 테스트 중인가 싶고,, 잘 안 먹던 애도 갑자기 “부릉부릉!” 하면서 잘 먹어요♥
2025.11.18 - 박또봄
1. 어두운 환경 만들어주고 같이 누워있기 2. 낮이라면, 마사지해주며 그치기를 기다리기 밤이라면, 일단 태우고 잘때까지 드라이브 3. 먹기싫으면 먹지마~ 식판 치우기
2025.11.17 - 시오야
1. 아기침대 같이 들어가서 눈감고 자는척 하기 - 그러면 아기가 제 몸을 놀이터삼아 밟고 누르고 요리조리 타고 다니면서 힘이 다 빠지면 다시 눕는 매직.. 좀 아프지만 괜찮아… 2. 냅다 산책 - 호기심 넘치는 아가라 그런지 울다가도 일단 유모차 태워서 산책 나가면 눈물 뚝 그치고 두리번거리는 귀염둥이입니다. 3. 분유로 타협 - 이유식 3끼 하는 아기인데 도저히 밥 안먹으려고 할 때는 둘이 그냥 분유로 합의봅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2025.11.17 - 고양이여사
1. 일단 맥주 한캔을 먹고 다시 수면의식을 취해본다. 내가 취해서 먼저 잘 확률이 높음. 엄마아빠가 자면 아기도 같이 잘 확률이 높음. 2. 성장통이겠거니 생각하고 불다켜고 놀아준다. 3. 그래 먹지마, 배고프면 먹겠지~
2025.11.15 - 최원영
1. 수면의식 반복해도 안될 경우 졸릴 때까지 놀아준다. 아직 낮이라면 그냥 일찍 목욕시켜버리고 조금 놀아주면 졸려서 운다. 2. 한번쯤 울고 싶은 날은 어른도 아기도 있는 법! 다 해결해줬는데도 운다면 꼭 안아주고 달래준다. 3. 밥 안먹을 기회를 놓친 건 너다. 다 치워버리고 굶긴다. 다음부터 편식하지 않게! 어차피 밥 안먹어도 너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
2025.11.15 - NU9엄마
1.불다 끄고 누워서 잘때까지 자는척한다. 잘때까지~쭉~~~ 2.다른것으로 시선으돌려서 눈물을 그치게한다 3. 한번더 먹여보고 안먹으면 밥상을 치워버리고 한참뒤에 다시 먹여본다 그때도 안먹으면 포기한다
2025.11.14 - 머부짱
1. 자장가 틀어주면서 오늘 하루 어땠는지 대화한다. 궁디 토닥토닥 해주면서 이쁘다 이쁘다 해준다(그럼 어느새 잠들어있어요) 2. 다시 기저귀 확인 후 안아준다 3. 좋아하게끔 음식을 만들어준다! (효과 있음) 예를들어 야채들 잘게 썰어 부침을 해주던가 떡으로 해줌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