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너에게, 엄마가 약속할게

2025.09.25 ~ 2025.10.20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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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순

    기쁨아 엄마는 왠지 지독한 짝사랑을 하게될거같아~~ 너가 바라보는 곳이 어디든 언제나 사랑으로 안아줄게

    2025.10.19
  • 쯴구

    하나님의 선물같은 귀한 만나야 :) 오랜 기다림 끝에 엄마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 부족하고 어리숙한 엄마아빠일 수 있지만, 너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하고 반짝반짝하게 빛나기를 노력하고, 늘 기도할게 곧 건강히 만나자^^

    2025.10.19
  • 몽똘어뭉

    엄마에게 찾아오기 위해서 오랜 시간 기다렸을 우리 몽똘아.. 혹여 찾아온 것도 3번째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금 이 순간도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너무나도 바랐기에 엄마의 성장을 위해 오는 몽똘아.... 모난부분이 없을 때까지 다듬어져 왔으니 이제는 더이상 어디 가지 말고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엄마는 몽똘이가 태어나 준다면 웃는 얼굴을 많이 보여줄께! 엄마의 에너지를 다 나눠줘서 몽똘이도 많이 웃게 해줄께!! 뱃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 빛이 었을 그때부터 사랑했단다..

    2025.10.19
  • jungred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 우리 아가 별콩이에게 초음파 화면의 반짝거리는 심장이 마치 우주의 빛나는 별처럼 경이롭고 신기하던 모습을 본 순간 엄마는 그 순간을 아마도 평생 잊지 못 할거야 그렇게 찾아온 별콩이와 함께 하는 순간은 마치 또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아 별콩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도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아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던 임산부에게 눈길이 가고 아장아장 걷는 아기들의 모습에 한 번 더 뒤를 돌아보게 되네 모든게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하고 부족한 엄마 아빠고 지금 별콩이에게 하는 무수한 다짐들을 지키지 못 해 속상해 할 수도 있겠지만 한 가지 약속은 꼭 지키고 싶어 별콩이가 세상에 나와 무슨 일이 생겨도 언제든 지금 엄마 뱃속에 있는 것 처럼 안전하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주겠다고 약속할게 언제나 우리 아가 뒤에 서있는 엄마아빠를 믿고 세상을 살아가길 응원할게 우리 곧 건강히 만나자 사랑해 별콩아

    2025.10.18
  • 몽글동글

    럭키야, 각지고 모진 세상속에서 엄마아빠가 너의 동그라미가 되어줄게! 세상이 어떤 모습이든,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 되어줄게. 너의 웃음, 너의 눈빛, 너의 모든 걸 따뜻하게 지켜보고 아껴줄게. 엄마는 완벽하진 않겠지만 언제나 진심으로 너를 사랑하고, 네가 편히 꿈꿀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게. 사랑해, 우리 행운이 럭키야.

    2025.10.17
  • 둥둥이부모

    도준아!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너로 인해 엄마아빠는 많이 웃고 힘을 내고 있어. 넌 소중한 존재이고 사랑받는 아이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아빠는 항상 널 응원해~ 그리고 우리 봄이! 봄이도 건강하게 엄마아빠한테 와 주길 바래~

    2025.10.17
  • 동동소소

    안녕 로잉아 엄마,아빠야 너가 어떻게 생겼을지, 누구를 더 닮았을지, 피부색은 어떻고,입술 모양은 어떻고, 상커플은 있을지 없을지 너무나 궁금해 어떻게 생겼든 누굴 닮았든 그대로 너의 모습을 사랑해줄게 상커플이 있든 없든 코가 높든 낮든 로잉이 그 자체로 예뻐해줄걸 약속할게 누구보다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키울게 사랑해

    2025.10.17
  • 김꼬복

    우리 꼬복이! 아직 작고 보드라운 네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나는 매일이 기적 같아. 엄마는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이 되어줄게. 네가 어떤 모습이든, 어떤 길을 걷든 항상 네가 행복하도록 사랑으로 지켜볼게.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사랑해, 꼬복아

    2025.10.17
  • 바동맘

    엄마아빠는 결혼하고 둘이서 정말 재밌게 놀았는데 우리 바동이가 태어난다면 셋이서는 더 재밌고 행복하게 놀 수 있을거라 꼭 약속해!!

    2025.10.16
  • rain9986

    엄마는 '건강이'라는 태명처럼 우리 건강이가 건강하게만 태어나 달라고 매일 매일 기도하고 있어. 건강하게 태어나만주면 세상에 빛을 보지못한 '둥둥이'와 '포동이' 몫까지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게. 약속해. 내 아가. 많이 아껴주고 2배, 3배 더 많이 안아줄게.

    2025.10.16
  • 가니이

    사랑하는 우리 아가, 채움아. 꽃밭에 예쁜 꽃들이 한가득 채워져있는 태몽으로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우리 소중한 채움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라는 말이 아직은 조금 어색하지만, 채움이를 기다리는 동안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있어. 곧 만나자, 우리 채움아. 엄마 아빠가 세상 누구보다 많이 사랑해 ♡

    2025.10.16
  • 꼬꼬꼭꼭꼬

    엄마에게 오는길을 헤메지않고 한번에 잘 찾아와준아가. 지금 비록 우리는 가족모두 다른곳에서 생활하고있지만 엄마도 아빠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하나만큼은 그어느 누구못지않아. 어쩔수없는 상황으로인해 아빠가 너의곁에 있지못해도 엄마는 아빠의 빈자리를 느낄수없도록 더 많이 노력할께. 멀리서 지켜보는 너의 아빠도 네가 많이 보고싶을꺼야. 우리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자. 그리고 네가 세상에 나온후 꼭! 아빠곁으로 다같이가자. 사랑해

    2025.10.15
  • 나디르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해줄게 뭐든지 열심히 하자

    2025.10.15
  • 럭키바

    웃음이 지속되는 행복한 가족이 되줄게

    2025.10.15
  • 조해삐

    항상 행복하게 해줄게 엄마가 해줄수있는 영원한 약속

    2025.10.14
  • mmdd222

    너를 응원하고 싶어 그리고 항상 너의 곁에 있을거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2025.10.14
  • ianlike00

    너에게 사랑을 줄게 그리고 믿음을 주고 싶어 언제나 힘들때는 나에게 기대어도 된단다

    2025.10.14
  • 봄날의아콩

    To. 사랑하는 우리아콩 아빠, 엄마가 가장염원하던 때 기적같이 우리곁에 와준 우리 아가♡ 아빠는 아콩이가 생겼다는 엄마의 말에도 처음 초음파를 직접 보기전까지 어리둥절 하기만했어.. 그만큼 아콩이가 아빠엄마에게 와준게 소중하고 기적같은 일이었거든.. 20주가 다되가도록 발길질 하나 없이 얌전한 네가 드디어 어제 밤 처음 엄마 배에서 움직였을때, 엄마는 잠도 오지 않고 뒤척이며 다짐했어. 아빠, 엄마를 믿고 세상에 나와줄 너에게 이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집이되어 주겠다고.. 아빠도 엄마도 둘다 아빠,엄마가 처음이라 어색하고 서툴겠지만, 아콩인 이세상 모든게 처음일테니까.. 아콩이가 기쁠때든 힘들때든.. 그리고 너의 모든 보통날에 아빠, 엄마가 너의 가장 평안한 쉼터가 되어줄게!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우리 앞에서 네가 가장 편히 할수 있는 이해심 많은 아빠,엄마가될게. 세상에 어떤 좋은 곳을 여행하더라도 여행이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마음을 편히해주는 특유의 우리집 냄새라는 게 있거든, 아빠 엄마는 우리 아콩이에게 그런 집, 쉼터, 피난처가 될꺼야. 아빠의 아빠,엄마가 그랬듯 엄마의 아빠,엄마가 그랬듯 사랑으로 보듬어줄게. 그러니까 아콩아 지금처럼 무탈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라서 아빠 엄마곁에 와줘. 매일 더 사랑하고 또 사랑할게♡ 사랑해

    2025.10.13
  • 김뚠딴

    To. 뚠딴이에게 뚠딴아 엄마는 성질이 급하고 준비한대로 일이 풀려야 직성이 풀려서 여태까지 나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았지만 너에게 만큼은 항상 기다려주고 너그러운 엄마가 될게. 너를 만날 준비를 하면서 벌써부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 투성이지만 조급하지 않을게.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엄마는 너를 만날 준비를 하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볼게! 좀 더 단단한 멘탈과 너를 따뜻하게 품을 마음으로 좋은 생각하고 예쁜 것 만 보면서 널 안을 크리스마스를 기다려볼게

    2025.10.13
  • 쌍떡맘

    쌍둥이 너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약속 했던 한가지가 있어 언제든지 너의 곁에 있겠다고 말이야~ 지금도 그 약속을 잘 지키고 있지 엄마는~ 엄마가 되고 보니 이렇게 엄마로써 너희 곁에 있는게 얼마나 더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되었고 지금도 매시간 매일 계속 느끼게 되~ 우리 쌍떡이들과 앞으로도 행복하게 함께 하자~! 사랑해 ♥♥

    2025.10.13